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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tocks] 나스닥 1.9% 상승, 반도체 강세·Accenture 급락 (6.18)

6월 18일 미국 증시는 S&P 500과 나스닥이 전날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올랐고, 반도체주는 Apple 관련 공급망 뉴스와 AI 메모리 수요로 강했다. 반면 Accenture와 Kroger는 실적 전망과 비용 부담이 겹치며 대형주 약세 축에 섰다.

나스닥 1.9% 상승, 반도체 강세·Accenture 급락 (6.18)

개요

S&P 500 7,500선 마감, 나스닥은 기술주 강세로 1.9% 상승

AP에 따르면 6월 18일 미국 증시는 전날 하락분을 상당 부분 회복했다. S&P 500은 80.48포인트, 1.1% 오른 7,500.58에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은 496.28포인트, 1.9% 상승한 26,517.93을 기록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72.15포인트, 0.1% 오른 51,564.70으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의 상승폭이 가장 컸다. AP는 국채 수익률이 완화됐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 종료 합의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 소식 이후 원유 가격이 흔들렸다고 전했다. 전날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채권 금리가 올랐고, 그 여파가 주식시장 매도세로 이어졌다.

주간 기준으로도 주요 지수는 플러스권에서 마감했다. AP 집계에서 S&P 500은 한 주 동안 69.12포인트, 0.9% 올랐고 나스닥은 629.09포인트, 2.4% 상승했다. 다우는 362.44포인트, 0.7% 상승에 그쳤다. 6월 19일 미국 증시는 Juneteenth 휴일로 휴장하기 때문에 18일 거래가 주간 마감 성격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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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수 흐름의 핵심은 전날 매도세의 원인이 완전히 사라졌다기보다, 금리와 지정학 변수가 하루 사이 완화되며 성장주 중심으로 반등이 커졌다는 점이다. AP는 국채 금리가 완화됐다고 전했고, NYT는 선물시장이 올해 적어도 한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리 인상은 기업의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이다. 그래서 같은 매출 성장 기대라도 금리가 오르면 기술주와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다.

전날 시장이 흔들린 배경에는 Kevin Warsh 연준 의장의 물가 대응 발언이 있었다. NYT는 Warsh가 인플레이션 억제를 강조하면서 금리 경로에 대한 계산이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여기서 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률을 뜻하고, 금리 인상 가능성은 기업 차입비용과 소비자 대출 비용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18일 반등은 이 같은 부담이 사라졌다는 결론이 아니라, 휴장을 앞둔 짧은 거래 주간 안에서 투자자들이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다시 사들인 결과에 가깝다.

러셀 2000은 61.78포인트, 2.1% 오른 2,979.77로 마감해 소형주도 강했다. 다만 이 브리핑의 중심은 대형 보통주다. 소형주 지수의 강세는 시장 폭이 넓어졌다는 배경 정보로 의미가 있지만, 개별 종목별 등락 원인에서는 S&P 500과 Nasdaq-100 대형주에 더 무게를 둬야 한다. 이날 대형주 반등은 반도체와 AI 인프라 관련 수요, Apple 공급망 뉴스, 일부 실적 발표에 대한 선별 반응으로 나뉘었다.

연초 이후 수익률도 기술주 쪽 우위가 이어졌다. AP에 따르면 나스닥은 올해 들어 14.1%, S&P 500은 9.6%, 다우는 7.3% 상승했다. 이 수치 차이는 2026년 시장이 산업재나 전통 경기민감주보다 AI 인프라, 반도체, 대형 플랫폼 기업의 이익 전망을 더 강하게 반영해 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6월 18일 하루의 반등도 그 흐름과 분리되지 않는다.

Intel·Micron·Marvell, Apple 공급망과 AI 메모리 수요에 동반 상승

상승 종목에서는 반도체주가 중심이었다. MarketWatch에 따르면 Intel은 6월 18일 약 11% 올랐다. Donald Trump 대통령이 Truth Social에서 Apple이 Intel과 미국 내 칩 설계·제조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힌 뒤 주가가 뛰었다. Business Insider는 Intel의 전일 종가가 121.10달러였고, 18일 장중 한때 132.12달러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Micron Technology는 더 구체적인 종가가 확인됐다. Barron's는 Micron이 8.7% 오른 1,133.99달러로 마감해 사상 최고 종가를 새로 썼다고 보도했다. Apple CEO Tim Cook이 메모리와 저장장치 칩 비용 상승 때문에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말한 점이 메모리 공급업체 주가에 직접 반영됐다. MarketWatch도 Micron 8.7%, Sandisk 11.5%, Western Digital 약 5% 상승을 전했다.

Marvell Technology도 강했다. Barron's에 따르면 KeyBanc Capital Markets는 Marvell 목표주가를 260달러에서 385달러로 48% 올렸고, Marvell 주가는 14% 상승한 329.50달러를 기록했다. KeyBanc는 맞춤형 AI 칩뿐 아니라 광네트워킹 제품에서 더 지속적인 성장 기회가 있다고 봤다. Investors.com도 Marvell을 이날 반도체 강세 흐름의 주요 종목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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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의 상승은 단순한 하루짜리 Apple 계약 기대가 아니라 미국 반도체 생산 재편이라는 큰 틀 안에서 발생했다. MarketWatch는 Trump의 발언이 Apple과 Intel의 구체적 협력 범위를 명확히 설명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어떤 제품용 칩을 Intel이 맡을지, 양산 규모가 어느 정도일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Bernstein의 Stacy Rasgon은 초기 협력이 저물량·비핵심 부품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이 대목은 주가 반응과 실제 이익 기여 사이에 시간차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Intel이 약 11% 오른 이유는 시장이 고객 신뢰 회복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했기 때문이다. Tigress Financial Partners의 Ivan Feinseth는 MarketWatch에 Intel이 1군 고객과의 관계에서 실제 진전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Intel은 오랫동안 자체 칩 설계·제조 회사에서 외부 고객 칩을 생산하는 파운드리 모델로 전환을 추진해 왔다. Apple 같은 대형 고객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 자체가 이 전환의 신뢰도를 높이는 재료가 됐다.

Micron의 상승 배경은 Intel과 다르다. Intel은 제조 파트너십 기대가 핵심이었고, Micron은 메모리 가격과 수급이 핵심이었다. Barron's는 Micron이 2026년에 거의 300% 올랐고 시가총액이 약 1조3,000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Apple이 비용 상승을 제품 가격으로 일부 전가하겠다고 밝힌 것은 메모리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가격 협상력이 높아졌다는 신호로 읽힌다. Tim Cook은 WSJ 인터뷰에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MarketWatch는 Deutsche Bank의 Melissa Weathers가 DRAM과 NAND 수요·공급 불균형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고 전했다. DRAM은 서버와 PC가 데이터를 임시로 처리하는 데 쓰는 메모리이고, NAND는 저장장치에 쓰이는 메모리다. AI 추론과 에이전트형 AI 처리량이 늘수록 서버당 필요한 메모리 용량도 커진다. 이 때문에 Micron의 하루 상승은 Apple 한 회사의 가격 정책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과 맞닿아 있다.

Marvell의 14% 상승은 네트워킹 병목에 대한 시장 반응이다. AI 데이터센터에서는 GPU만 늘린다고 처리량이 곧바로 증가하지 않는다. 서버와 서버, 랙과 랙 사이 데이터를 빠르게 옮기는 광네트워킹 부품이 함께 필요하다. Barron's는 KeyBanc가 Marvell의 광네트워킹 기회를 맞춤형 AI 칩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성장축으로 봤다고 전했다. 이날 반도체 강세가 메모리, 파운드리, 네트워킹으로 분화됐다는 점이 중요하다.

Accenture 17.97% 하락, Kroger·CME도 실적·규제 변수에 약세

하락 종목에서는 Accenture의 낙폭이 가장 컸다. MarketWatch 데이터 기사에 따르면 Accenture Class A 주식은 6월 18일 17.97% 내린 127.98달러에 마감했다. 별도 MarketWatch 보도는 Accenture가 현 분기 매출 전망을 177억5,000만~184억 달러로 제시했는데, FactSet 집계 애널리스트 예상치 184억8,000만 달러를 밑돌았다고 전했다.

Investors.com은 Accenture가 회계연도 전체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3~5%에서 3~4%로 낮췄다고 보도했다. 신규 예약액은 193억 달러로 3% 감소했고, 예상됐던 7% 성장과 거리가 있었다. 회사가 산업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약 42억 달러 규모의 인수·투자 계획을 내놨지만, 시장 반응은 가이던스와 수요 둔화에 더 크게 움직였다.

Kroger도 약세였다. WSJ에 따르면 Kroger는 회계 1분기 매출이 461억2,000만 달러로 약 2% 증가했고, 순이익은 9억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비용이 매출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경영진의 설명이 나오며 주가는 장중 6.5% 내린 57.80달러를 기록했다. CEO Greg Foran은 비용 증가 흐름에 대해 지속 가능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CME Group은 WSJ의 장중 종목 정리에서 약 2% 하락한 종목으로 언급됐다. WSJ는 CME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예측시장 플랫폼이 기존 선물거래소의 영역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는 소송이라는 설명이다. 이날 하락 종목들은 한 가지 업종 이슈가 아니라 실적 전망, 비용 구조, 규제 경계가 각각 주가에 반영된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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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nture의 17.97% 하락은 실적 발표 숫자 하나보다 향후 수요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했다. Investors.com은 회계 3분기 주당순이익(EPS)이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매출과 신규 예약이 기대에 못 미쳤다고 전했다. 주당순이익(EPS)은 회사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이다. EPS가 좋아도 예약액과 매출 전망이 약하면 다음 분기와 다음 회계연도 이익의 가시성이 낮아진다.

MarketWatch는 Accenture의 현 분기 매출 전망 상단인 184억 달러가 애널리스트 예상치 184억8,0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 전체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은 3~4%로 좁혀졌다. 회사는 Dragos 지분 인수와 runZero, NetRise 인수를 포함한 산업 사이버보안 확장 전략을 내놓았다. 그러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인수 통합 부담과 기존 컨설팅 수요 둔화가 동시에 제기됐다.

William Blair의 Maggie Nolan은 Investors.com 보도에서 Accenture의 회계 3분기 결과와 가이던스, 경영진 코멘트가 2027 회계연도로 들어가는 수요 약화를 가리킨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Accenture 하락이 단기 매출 미달만이 아니라 AI가 전통 IT 컨설팅 수요를 얼마나 대체하거나 압박할지에 대한 질문과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 회사는 AI와 사이버보안에 투자하고 있지만, 시장은 아직 그 투자가 기존 사업 둔화를 충분히 상쇄한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Kroger의 경우 하락 원인은 다른 구조다. 매출은 예상보다 좋았지만 비용과 소비 패턴이 문제였다. WSJ는 Kroger의 동일매장 매출이 연료를 제외하고 1% 증가했으며, 2분기에도 비슷한 흐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동일매장 매출은 일정 기간 이상 영업한 기존 점포 매출만 비교하는 지표다. 신규 점포 효과를 빼고 실제 수요와 가격 영향을 파악하는 데 쓰인다.

Kroger 경영진은 소비자들이 전체 장바구니를 채우기보다 할인 품목 중심으로 구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식품 소매업체가 가격을 올려 비용을 전가하기 어려운 환경을 뜻한다. 매출이 늘어도 인건비, 운송비, 매장 운영비가 더 빠르게 늘면 영업마진은 줄어든다. Kroger의 장중 6.5% 하락은 소비 방어주도 비용 구조가 흔들리면 시장에서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CME Group의 2% 하락은 수익성보다 제도적 경계가 쟁점이었다. WSJ는 CME가 CFTC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고 전했다. 예측시장 플랫폼이 선거, 경제지표, 스포츠 등 사건 결과에 연동된 상품을 확대하면 기존 선물거래소의 영역과 겹칠 수 있다. CME의 법적 대응은 기존 거래소가 규제 승인과 시장 지위를 둘러싼 경쟁을 더 강하게 의식하고 있다는 신호다.

금리·유가 완화가 반등 배경, 휴장 앞두고 거래는 짧게 마감

시장 배경에서는 금리와 유가가 동시에 작용했다. AP는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료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에 합의한 뒤 원유 가격이 흔들렸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다. 지정학 위험이 낮아지면 에너지 가격 압력이 완화될 수 있고, 이는 인플레이션 전망에도 영향을 준다.

금리 쪽에서는 전날과 다른 분위기가 형성됐다. AP는 18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수익률이 완화됐다고 전했다. 전날에는 연준이 올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으로 수익률이 올랐다. 금리 부담이 줄어든 하루에는 장기 성장 기대가 높은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반응하기 쉽다.

경제지표도 완만한 배경을 제공했다. Investors.com은 미국 노동부 발표를 인용해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6,000건으로 소폭 줄었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는 10.3으로 올랐다. 두 지표는 경기 둔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라기보다, 고금리와 지정학 변수 속에서도 일부 지표가 버티고 있음을 보여줬다.

다만 거래 일정은 평소보다 짧은 주간이었다. AP와 Investors.com은 6월 19일 미국 증시가 Juneteenth로 휴장한다고 전했다. 휴장을 앞둔 장에서는 포지션 조정이 빨라질 수 있다. 이날의 상승은 주간 마감 수급, 기술주 반등, 반도체 개별 재료가 겹친 결과로 정리할 수 있다.

▸ 거시 배경 자세히 확인하기

6월 18일 반등을 이해하려면 전날의 금리 충격부터 봐야 한다. NYT는 선물시장이 올해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Kevin Warsh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조하면서, 금리 인하를 기대하던 투자자들의 계산이 바뀌었다는 설명이다. 금리 선물은 투자자들이 향후 기준금리 경로를 어떻게 가격에 반영하는지 보여주는 시장 지표다.

금리 인상 가능성은 성장주에 특히 민감하다. 성장주는 현재 이익보다 미래 이익 기대가 주가에 더 많이 반영된다. 할인율이 올라가면 먼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줄어든다. 그래서 전날 매도세가 커졌고, 18일 국채 수익률이 완화되자 나스닥이 다우보다 훨씬 크게 반등했다. 같은 지수 상승이라도 다우 0.1%와 나스닥 1.9%의 차이는 시장이 다시 기술주에 더 많은 비중을 둔 하루였다는 뜻이다.

유가 흐름은 인플레이션 경로와 연결된다. AP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 소식 이후 원유 가격이 흔들렸다고 전했다.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면 운송비와 생산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 Kroger가 높은 연료비로 운송비 부담을 겪었다고 WSJ가 보도한 점을 함께 보면, 유가는 에너지 기업뿐 아니라 유통·소비재 기업의 마진에도 영향을 준다.

Investors.com이 전한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만6,000건은 노동시장이 갑자기 무너지는 흐름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한다.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10.3도 제조업 활동이 위축권으로 깊게 들어가지 않았다는 신호다. 그러나 이런 지표만으로 금리 부담이 사라졌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연준의 물가 목표와 실제 인플레이션 전망 사이의 거리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휴장 일정도 중요했다. 6월 18일은 Juneteenth 전 마지막 거래일이었다. 짧은 거래 주간에서는 투자자들이 다음 주 이벤트 전에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전날 과도하게 팔린 업종을 되사는 흐름이 더 빨라질 수 있다. 그래서 이날 반등을 장기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보다, 금리 완화와 반도체 개별 재료가 겹친 휴장 전 회복 장세로 읽는 편이 근거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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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사실 발행처 출처
S&P 500은 80.48포인트 오른 7,500.58로 마감했다 AP apnews.com
나스닥 종합은 496.28포인트 오른 26,517.93으로 마감했다 AP apnews.com
Intel은 Apple과 미국 내 칩 설계·제조 협력 소식에 약 11% 올랐다 MarketWatch marketwatch.com
Micron은 8.7% 오른 1,133.99달러로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Barron's barrons.com
Accenture는 가이던스 하향 뒤 17.97% 내린 127.98달러에 마감했다 MarketWatch marketwatch.com
Kroger는 비용 증가와 소비 압박 언급 뒤 장중 6.5% 하락했다 WSJ wsj.com
CME Group은 CFTC 관련 소송 소식 뒤 약 2% 내렸다 WSJ wsj.com

FAQ

Q1. 6월 18일 S&P 500과 나스닥은 어떻게 마감했나?

A. AP에 따르면 S&P 500은 80.48포인트, 1.1% 오른 7,500.58에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은 496.28포인트, 1.9% 상승한 26,517.93으로 마쳤고, 다우는 0.1% 오른 51,564.70이었다.

Q2. Intel과 Micron이 오른 직접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A. MarketWatch는 Intel이 Apple과 미국 내 칩 설계·제조 협력 소식에 약 11% 올랐다고 전했다. Barron's는 Micron이 Apple의 메모리 비용 상승 발언 뒤 8.7% 오른 1,133.99달러로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Q3. 하락 종목들의 공통 배경은 무엇인가?

A. Accenture는 매출 전망 하향과 신규 예약 부진, Kroger는 비용 증가와 소비 압박, CME Group은 CFTC 관련 소송이 각각 원인이었다. WSJ와 MarketWatch 보도 기준으로 이날 약세는 업종 전반보다 개별 기업의 수익성·규제 이슈에 가까웠다.

Q4. 전날 흐름과 비교하면 무엇이 달라졌나?

A. NYT는 전날 시장이 Warsh 연준 의장의 물가 대응 기조와 금리 인상 가능성에 흔들렸다고 전했다. 18일에는 AP 기준 국채 수익률이 완화됐고, 반도체 개별 재료가 더해지며 나스닥이 1.9% 올라 다우 0.1% 상승을 크게 앞섰다.

Q5. 다음 거래에서 확인할 일정과 변수는 무엇인가?

A. AP와 Investors.com은 6월 19일 미국 증시가 Juneteenth로 휴장한다고 전했다. 이후에는 Micron의 다음 주 실적 발표, 연준 금리 경로, 유가와 호르무즈 해협 관련 뉴스, Accenture 가이던스 이후 IT서비스 업종 반응이 이어질 변수다.

출처

  1. Finance-help scheme 'unlocks £1.4m' for residents - feeds.bbci.co.uk
  2. Apple to raise prices as AI boom pushes up chip costs - feeds.bbci.co.uk
  3. Interest rates held as Bank warns of impact of high energy prices - feeds.bbci.co.uk
  4. Warsh’s Hawkish Turn Has Scrambled the Math on Rates - rss.nytimes.com
  5. Number of job vacancies hits five year-low - feeds.bbci.co.uk
  6. As India Temporarily Bans Telegram, Which Other Countries Have Restricted the Messaging App? - rss.nytimes.com
  7. U.S. SEC Press Releases - SEC
  8. Nasdaq Market Activity - Nasdaq
  9. CNBC Markets - CNBC
  10. Reuters Markets - Reuters
  11. The artificial ice pyramids saving India's mountain villages - feeds.bbci.co.uk
  12. Federal Energy Regulator Seeks to Limit Conflicts Over Data Centers - rss.nytimes.com
  13. The Washington Outlet NOTUS Won’t Be ‘The Star’ After All - rss.nytimes.com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19T11:05:12.91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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